“저소득 금융취약계층 창업 지원 프로젝트 본격화”

디지털 외식 플랫폼 기업 ‘먼슬리키친(이하 먼키)’은 지난 11일(목) ‘(사)함께만드는세상(이하 사회연대은행)’과 저소득층 외식업 창업지원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외식업 부문 창업자금 대출 및 외식 인프라 제공 등 ‘저소득 금융취약계층의 성공적인 자립 지원’을 골자로 하며, 일정 및 사업계획 등의 구체적인 사항은 추후 발표할 계획이다.
박준식 기자 parkjs@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