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미래지원캠페인
함께 꾸는 꿈
현실에 갇혀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을 응원해주세요.
현실에 갇혀버린 꿈
“스무 살이 되면 자립해야 한다는 압박이
심했어요. 퇴소하고 나서도 계속 돈에 쫓겼던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것도 중요한데, 당장 먹고 살 수 있는
길을 찾는 게 급했어요.” (자립준비청년 인터뷰 중)
  • 보호종료 5년이내
    평균 기초생활수급률
    36.1%
    월 소득 127만원
    (’22년 최저임금 191만원)
  • 비정규직 비율
    36.4%
    (일반청년 29.6% 대비 1.8배 높음)
  • 자살을 생각한 비율
    50.0%
    (일반청년 16.3% 대비 3배 높음)
출처: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 지원강화 방안,
2021.7.13, 관계부처 합동
당장 돈을 벌지 않으면 생계를 이어나갈
방법이 없기에 준비되지 않은 채 취업을
선택할 수밖에 없는 현실
그마저도 저임금과 불안정한 고용으로 미래를
준비하기엔 한계가 분명합니다.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응원해주세요.
*현실 여건 앞에 꿈을 포기해야 했던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합니다.
상처를 보듬는
작곡가가 되고 싶어요.
시설 퇴소 후 살던 집에 불이 났어요. 큰일을
겪고
나니
좋아하는 일을 하는 걸 더 이상
미루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꾸리며 음악 공부를

병행하는 일은
쉽지 않아요. 하지만
내 노래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생각이 힘이
됩니다.
제가 앞으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성장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음악을
만들고
있어요.
영우
진심을 전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부모님의 폭력과 방임에 버티다 고1이
돼서야
집을 나올
수 있었어요. 몸도 마음도
모두 지쳤죠.
하지만 저를 끝까지
믿어준
선생님 덕분에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었어요.

저도 선생님처럼 좋은 어른, 진심으로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 다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민준
  • 시설 생활을 하며 겪었던 폭력에
    괴로웠습니다. 경찰관이 되어
    도움이

    필요한 동생들과
    친구들을 돕고

    싶어요.
    경찰을 꿈꾸는 정우
  • 저는 어릴 때부터 사육사가 되고
    싶었어요. 아르바이트로는
    등록금을

    감당하기 어려워 대학
    진학을 고민하고

    있어요.
    사육사를 꿈꾸는 민영
  • 연이은 교통사고로 PTSD를
    무섭게

    겪었어요. 그 시간을
    버텨내고 나니,

    바리스타라는
    꿈이 더욱

    간절해졌습니다.
    바리스타를 꿈꾸는 은아
당신의 후원으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기회와 가능성을
함께 키워갑니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펼쳐갈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이 주도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도록 지원합니다. 보호종료가
예정된
아동부터 퇴소 이후까지
연계하여
지속적이고 장기적으로 지원합니다.
금융지원(자립지원금),
미래비전설계 멘토링,
심리자립프로그램,
재무·금융교육, 진로 및
취업(인턴십) 연계 등으로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다져갈 수 있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