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은행, 배정철 ‘배정철어도’ 대표 후원으로 고금리부채 자립준비청년 지원

2023-08-08
- 사회적금융 방식으로 푸는 고금리부채 청년 문제 
- 자립준비청년 대상 무이자전환대출, 재무상담, 사후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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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정철어도’ 배정철 대표

□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이 ‘배정철어도’ 배정철 대표가 후원한 청년자립기금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부채문제 해결과 금융자립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 배정철 대표는 2022년 12월 사회연대은행 ‘노블아너클럽’ 2호로 가입한 바 있다. 2022년 발족한 ‘노블아너클럽’은 사회연대은행에 1억 원 이상 기부를 하였거나 또는 기부를 약속한 후원회원 모임이다. 
     
□ 배정철 대표는 “세상에 홀로서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출발에 함께하고 싶다”면서 “성실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노력하는 청년들이 고금리 부채로 겪는 어려움을 덜어주고 싶다”라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 김용덕 사회연대은행 이사장은 “배정철 대표의 나눔은 개인도 사회적금융기금을 조성할 수 있다는 걸 보여준 첫 사례”라며 “우리사회의 약한 부분을 단단하게 지켜줄 노블아너 배정철 대표의 마음과 뜻을 이어 가겠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 ‘어도 배정철 청년자립기금’ 사업은 연 10% 이상의 고금리 부채로 어려움을 겪는 수도권 지역의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들은 1인당 최대 300만 원의 고금리부채전환대출, 재무상담, 금융교육 및 정보 제공 등 사후관리를 지원받게 된다. 

□ 사회연대은행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실질적인 경제적·심리적 자립을 도모하고, 사회적기업을 육성하는 국내 대표 사회적 금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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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2023년 어도 배정철 청년자립기금 자립준비청년 고금리부채 전환대출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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